바카라 바카라에 인생의 쓴맛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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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여러 카지노 고수님에 비해 제가 입은 내상은 그리 크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제가 겪어보지 못한 경험을 비추어 봣을때 카지노 바카라가 저의 인생에
가장 쓴 맛을 안겨주엇다는 점에서 이글을 쓰게 되엇습니다...
카지노에 첫발을 들이게 된 원인은 학원 아는 형님(저보다 3살 많음)이
저를 인도하여 점점 빠지게 되엇음죠.안간다고 때쓰다가 몇번 장난으로 맞고(그형님이 워낙 저를 좋아라해서;;)
처음에(2007) 100페소를 부터 시작해서하루에 1000페소 2000페소씩 3일 연속으로 따는 기분으로 갑자기 자주
출근햇죠. 그러다가 잃을때가 4000천씩 잃고 점점 액수는 커지고 나중에는 하루에 5만페소 잃엇습니다;;
그러다가 호주에 가서 워킹 일하며 돈 모앗다가 또 다시 한번 가서 돈은 3000달러를 잃어죠;;;
....생략... 다시 필핀 복귀후에도 이놈의 병은 잊을수가 없네요... 또다시 잃고 막판 귀국전에
파산하고 인생의 쓴맛을 지대루 느꼇답니다. 파산 두번;;;
다음달에 또다시 필방할때 카지노 구경차 다시 갈것 같네요. 이번에는 재미 삼아 만페소 정도에서(딱 잘라서)
해결 할려고 합니다... 참 바카라가 쉬운면서도 어렵다는... 마인드 컨트롤이 한순간에 무너지니
딸수가 없네요...
댓글목록
정대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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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