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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4년정도 된일이지만 ^^아직도 그짜릿함을 잊지못해서 끄적거려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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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Joshu…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9건 조회 4,223회 작성일 16-08-1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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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는 돈 따려는것보다는 그 문화를 즐겨보려고 필방햇을시에만 방문해요^^ 한국에선 근처도 안가봣네요..

서론이 길엇네요 ㅎㅎ..

마비니st.에 위치한 하얏트호텔카지노를 자주 가는데 그날도 거기서 게임을 햇드랫어요^^ 전 항상 저녁7시 방문해서

따던 잃턴 9시에 마무리 하고 나옴니다. 주목적이 카지노가 아니라 ktv라서 9시정도에 가야 에이스들이 살아남아있거든요..

11시12시에 가면 항상 내상입힐꺼같은 애들만 남은터라 ㅎㅎㅎㅎ

조촐하게 항상 2만패소만 들고 방문하고는 합니다. 그날따라 잘 안풀려서 1시간도 안되서 ㅠㅠ아껴서 배팅하는 스타일인데도..

훅~ 나가더군요...잃으면 구경만햇던터라.. 구경하고 있는데 같으간 동생이 5천패소를 갚는다고 하더군요...

저한테 빌린게 있었던터라... 그래서 ㅡ,.ㅡ니가 사람이냐고...패소로 바꿔서 갚으라고 칩주면 아무리 나라도 게임 더한다고...

귀찮타고 줄테니...형이 알아서 하라더군요... --;;;;흠흠... 심심하던차에... 그냥 받앗습니다...ㅎㅎㅎ;;;;이런 젠장....

그래서 옆자리 다시 앉았죠 ㅋㅋㅋ  그런데...그후로 패가 잘돌앗는지 풀하우스 두번에 트리플에 투패어투패어... 언제 그랫냐는듯

잘붙더라구요... 거의 본전도 올라온상태엿는데.....ㅡ,.ㅡ캬.....

게임을 마무리 하게끔 된 판이엿습니다.

5장을 받아서 한장씩 쪼고있는데 하트( 6 7 8 9 ) 히든은 안본상태엿고.... ㅡㅡ와... 스트레이트든 플러쉬든 하나만 떠도 대박..

생각햇죠... 스티플은 생각도 못햇지만 ㅎㅎㅎ 딜러에게 살짝 보여주면서 장난쳣죠.. ㅎㅎ 

히튼은 확 오픈 안하고 쪼가리 끝에만 보니 둥근 뻘건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앗사!!!하고 확인 안하고 플러쉬는 떳구나 하고

앉아 있엇는데.... 뭐 제 패가 어찌됫던 딜러가 A,K 이상 잡아야...배팅 배당금이 들어오니까요... 플러시 5배니까...ㅎㅎㅎ

기대에 부응하듯이 K,K 카원을 오픈하더군요 ㅎㅎㅎㅎㅎ

그러면서 딜러는 제 카드를 오픈하면서 모든 이목을 집중시키더군요 ㅋ 그느낌하시는 분은 아실듯...

뭐  6, 7, 8, 9 하트에  마지막 카드 하트인건 확인한터라... ㅎㅎ 한장씩 보여주더군요...

마지막카드 뒤집는 순간...와... 숨이 턱...막히데요......

하트              ..........................5     --;;;;;;;;;

스티플이죠.... 50배.......

뭐 기본배팅자체를 크게가지는 않아서 금액자체는 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ㅎㅎ 딜러가 축하한다고 하면서 천장쪽 한번 보라고 하더군요... 일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하다고... 카메라로 사진찍을꺼라고..

^-^;;;;ㅋㅋㅋㅋㅋ 암튼 기분 무자게 좋아서 딜러한테 100패소짜리 남은거 다 털어주고....한20개는 됫던거 같아요....ㅋㅋㅋ

돈뭉치 들고 호텔까지 겁네 텨가서... 침대에 돈던지고 동영상 찍고 ㅋㅋㅋ 암튼 잼있엇어요...

딴돈은 바로써야한다는 주변의 꼬임에 넘어가서 호텔비 돌리고 ktv값 내고 ㅡ,.ㅡ 총각인놈 붙여서 내보내주고 하니....

오히려 ㅋㅋㅋㅋㅋㅋ 마이너스 나더라구요 ㅋㅋㅋㅋ 암튼 그래도 엄청 잼있게 놀앗네요 ㅎㅎㅎ

뭐...지금은 아련한 추억으로만 ㅎㅎㅎㅎㅎ&^^  두서없이 적엇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그런 그리움을 안고 이번달 28일 ㅋㅋㅋㅋ 필방합니다^^응원해주세요 ㅋㅋㅋ역시...주는 카지노보다는 마사지와 K/J TV 입니다..ㅋㅋ

댓글목록

JoshuaPuma님의 댓글의 댓글

Joshu…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래도 그날 운빨 다쓴거 같아요 ktv샤넬갔었는데 거기마마상이랑 눈맞고 ㅋㅋ바기오에서 원정연애하다거 마마상 그만두고 올라와서 3개월 같이 살면서 연애했네요 ㅋ 참고로 마마상이 ktv아가들보다 이뻣음ㅋㅋ대신 그날 룸에서는 ㅡㅡ아가씨 옆에두고 멍때리고 노래부르고 술만 마심 마감도 아가씨들하고 달라서 새벽 5시 ㅡㅡ;;;맞은편 세븐일러븐에서 두시간은 졸고있었던 기억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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