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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롯머신 그냥저냥 놀다 왔네요.

작성일 17-07-0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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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하르방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3,427회 댓글 5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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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3시간 정도 해서 2만 페소 먹고 센터플레이에서 한잠하고 기분 좋게 들어가서 자면 됐는데..... 미련하게 지나가다 아무생각없이 앉은 기계에 24만페소를 빨립니다. 176베팅으로만 했는데 말이죠...시드가 18만에 4만페소 인출 2번하고... 암튼 그리 첫날 날새고 낮 2시가 되어서 잡니다. ㅠㅠ 담날은 좀 되려나 했는데 다시 12만페서 짤립니다. 이제 뽑을 돈도 없고. 우울하더군요. 하루 최대가 4만페소 인출이라 서비스 안받으면 답 없지만 4박5일이라 하루 참습니다. 만페소 남짓 품위유지비로 안마도 받고 일부러 구장도 옮겨서 기웃거립니다. 2만 남았던게 아찌어찌 4만 되었습니다. 식사 쿠폰이 남아돌아 하얏트 카페에서 와인 병시키고 정찬파티합니다. 완전히 취했네요. 지금까지 왜 우울하게 게임했는지가 한심해서 그래.. 남은 시간 재밌게. 놀자 하고 두 시간만에 별거 없이(사진 두개가 젤 큰 점수) 16만 회복했네요. 돈도 돈이지만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 이런 재미로 히는거지... 더 해서 본전 욕심도 났지만 전에 크게 한번 먹은 거 생각하면 아직까지 윈이라 맘 좋을 때 일어났네요. 항상 올 때는 첫날 살살하자 하고 결국 시드 절반 이상을 넣었다 뺐다 하니 스켸줄도 꼬이고 지칩니다. 그래도 이번엔 중간에 아예 하루 쉬면서 여유도 갖고 책도 보니 좋더라고요. 다음에 가면 기분좋게 해야지 하고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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