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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 보름달...(11)

작성일 16-09-1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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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빙고전차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3,381회 댓글 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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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잠이 깨었다...

동생이었다...식사하러  카지노 부페로 가자고 왔다..

업장에 있는 부페에 가니  나름 음식이 차려져 있다..이게 프리로 제공 된다고 한다..

문제는 향이  너무 강한 음식이 많다.

난 빵과  계란과 커피를 가져 와서 동생과  먹었다...

나...어제 생각 해 보았는 데,  일을 할려면, 자금이 있어야자나..
      우리가  자금이 부족 하니,  태국애들한테 카지노쪽에서 크레
      딧을 달라고 하자..그래서 그걸 가지고  모객을 하는게 어떻냐?

동생...저도 진작에 그렇게  움직일려구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일을 할만한  동생을  내일 오라고 할려구요..
            내가  데리고 있던 직원인데...지금 중국 판촉할려구 중국
            에 있습니다..

나...알따.  태국 애들에게 그렇게 제안하고, 직원은 니가 불러라.
        나는  한국 쪽에  전화를 넣을게..

그렇게 결론 짓고 나는 내 방으로...동생은 태국 애들  만나서 결론 지으러 갔다..

방으로 돌아 와서  커피를 마시며 창밖을 보니, 내 방이  그 곳 중앙 도로 옆에 있는 건물에 있다...

오른 쪽에  국경을 넘는 이민국 건물이 있다.
입구쪽을 향해서  수레가 길게  줄을 서 있다...

캄보디아인들이 생선, 농산물등 물건을 들고 태국쪽으로 들어 가기 위해서 차례를 가다리고 있는것이다...
태국쪽에서는  카지노 갈려는 사람들만 짐도 없이 들어 오고 있다.

묘한  대비이다!

샤워를 마치고, 주위를 둘러 보기 위해서 밖으로 나왔다...
캄보디아쪽으로 걸어 들어 가니, 좌우로 듣도 보도 못한 카지노 들어 서 있다...
로칼 식당들  간판들도 보이고,  골목안으로는 시장같은 게 보였다

좀 번듯하게 생긴 카지노로 들어 갔다...
일층은 나름 로비인 듯 하고,이층으로 가니 업장이다..
아침 일찍인지라...사람이 별루 없다..

내가  어슬렁거리니, 딜러 애들이 웃으며 쳐다 본다..
외국인이 아침부터 카지노에 어슬렁 거리니 나름 신기한가 보다..

그 중 좀 예쁘게 생긴 딜러 테이블에 가서 앉았다..

만바트를 바꾸어서 게임을 시작 했다...
딜러 애가  부끄러운지 고개를 들지 못한다..
난 그 모습이  귀여워  계속 쳐다 보면서 게임을 했다..

500. 1000바트씩 베팅을 했다..타이에 300. 500씩...
완전 마바리  게임을 했다..
딜러에게 이 말, 저 말 던져 보았지만...못 알아 듣는 듯.ㅠ

중간 쯤 가서 보니..3000바트쯤  이겼다..
게임을 접고 캐시 아웃 하고 다시 나왔다...
정말 부담없는 게임이다...

3000바트...한국 돈 12만원이지만  이겼다는 데 기분이 업 된다.

또  안 쪽으로 들어가니 양쪽에 카지노가 있다...
조금 입구가  있어 보이는 카지노로 들어 갔다...

이름이 tropicana...이름대로  직원들이  알록달록한  야자수가 그려진 셔츠를 입고 있다..ㅋ
중간, 중간에  야자수 나무도  설치 해놓았고..촌빨 이빠이다.

또 한 테이블에 앉아서 만바트로  게임을 했다..
여긴 좀 어수선 한 듯....
또  마바리 벳을 하다가....2000바트 윈했을때..일어났다..

기분 좋다..2연승..5000바트..20만원 윈!!

밖으로 나와서 입구에 있는 오토 바이를 탔다...

내가 묵는 호텔을 말하니 ..쏜살같이  달린다...

20바트를 주었다..
기사놈  좋단다....

방으로 돌아 와서 티비를 켜니...못알아 듣는 말만 나온다..

Usb를 연결해서 다운 받아 온 한국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동생이 왔다..

동생..형님,  게임 하러 가시죠?
나...어 그래. 먼저 가 있거라..
준비하고 갈게.

나는 또 대충 씻고,  옷을 갈아 입고  동생놈 게임 하는 곳으로 내려  갔다.

댓글목록

돌무지님의 댓글

돌무지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두 홀리데이에서 한 3일 머문적 있습니다..

뷰폐는..ㅎㅎ
돈내고는 먹을수 없는..
방은 여관보다 못하고..

버닝 카드에....

순박한 사람들 제외하면..참...난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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