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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 보름달...(8)

작성일 16-09-1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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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빙고전차 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3,534회 댓글 2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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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둘러 보고, 밖으로 나왔다..
여기도 필핀처럼 햇볕이 따갑다,...

걸어서 건너편 좋다고 하는 카지노로 향했다..
할리데이 인 카지노...여기는 입구가 그런데로 카지노 냄새가 난다
로비로 들어 가니 나름 웅장하고,천장도 굉장히 높다...
로비에 식당가  모양을 내고, 일식당도 있다...빵집도 있고..

게임장 안으로 들어가니  일반 게임장과  비아피 실로 구분 되어 있다...딜러들의 모양새도  앞의 카지노보다 좋았다...
 맥시멈을 보니  비아이피실은 100만바트..한국돈 4000만 정도.
일반  테이블은 30만 바트..한국돈 1200만원 정도.

그당시 환율이 1000바트가 4만원 쪼금 안될때이다..

객실은 카지노 건물 안에 있고, 카지노 앞에 빌라식으로 단독 객실이 몇개가 있었다..
동생이 얼마 전까지 게임하고 뚜숙했던 곳이 이 카지노란다..
동생이 묵었던  빌라에는 사우나 시설까지 있단다..
나름 카지노 다운 모습이다...

동생이  자기가 얼마 전까지 게임했던 곳에 잠깐 가자고 해서 그 곳으로 갔다..

이층으로  따로 올라 가야 했다..
올라 가니 따로 테이블이  네개가 있었다..

동생이 들어 가니, 매니저가 오고, 딜러들도 긴장하는 표정이다.
형님..여기서 내가 8억 묵고, 못 잠근 곳입니다..ㅋ
내가 올라 오니 또 게임할까봐  비상  입니다...ㅋ

매니저란 놈이 과하게 인사를 하고, 게임할꺼냐 물어 왔다..
동생은 그냥 웃으며  나중에 할게..지금은 내 보스에게 보여 주는거야...하면서  커피를 시켰다..

커피를 마시며...형님, 해볼만 하지 않습니까?
여기 게임장은 괜찮네...술집은 있냐?
오늘 밤에 여기 술집에 가 보시죠...
그리고  방콕에서 좋은 애들 공수하면 됩니다..
나는 이정도 장소이면 해 볼만 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숙소로 돌아 와서 잠시 휴식을 취했다.

저녁 시간이 되어서  태국 친구들과 식사를 하였다..
나보고 카지노 어떻냐하고 묻길래...쏘쏘! 라고 말하고 내 조건은 며칠 뒤 말해 주겠다고 했다..
갑자기...
동생놈이 두 태국 친구에게...오늘 내 보스랑 게임하게 준비 하라고 한다...태국 놈들이  알아 보겠다고 하고 일어 난다..

내가 "먼 게임? 아직 돈 남았냐?"
"형님, 쟤들 보고 크레딧 가져 오라고 시킨겁니다"
"크렛딧은 빚 아니냐? "
"형님 쟤네들은 지금 꿈과 희망에 부풀어 있습니다..
내가 그 동안 모습을 보여 준게 많아서 만들어 올겁니다...
안해 오면 그때는 또 그렇게 다루어 주고요"

나는 웃으며 "난 놈은 맞네!  게임은 니가 해라~~나는 모르는 놈들 돈 쓰기 싫다"

태국  애들이 연락을 기다리기 의해  이층에  있는 마사지 샾으로
우리는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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