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카지노 이야기(겐팅 1)
작성일 11-05-0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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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용으로 기존의 글 올립니다.
Premium 회원으로 등업 시켜주셔요..^^
글을 쓸 수도, 읽을 수도 업네요...으~ 답답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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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카지노 이야기(겐팅 1)
뭇 사람들이 얘기합니다..
바카라 테이블에서는
주위 여건에 휘둘리지 말구…
자신만의 게임을 하라구…
머~ 타당한 얘기 겠지요…
하지만 정답은 아닐 것입니다…
주위의 여건…주로 같이 플레이 하는 사람이 되겠지요..
분명 덕을 본 경우도…실패한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다만…실패한 경우가 가슴에 사무쳐…
인상에 각인 되는 것이겠지요…
당시 저는 주변의 상황에 의해, 상황을 내었다구 할 수 있을 것 같슴다..
뱅커라 결정을 하구…
순간적으로 베팅액을 고민 했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줄여서 베팅을 하려고 하였으나…
짱께애들 둘이 합쳐 원핸드 멕스로 베팅합니다.
싱친구…기억은 확실히 나질 않지만
전판의 거의 배로 씩씩하게 뱅커로 찍습니다.
모두가 베팅을 올리는 상황..
그려~
인간 009도 가오가 있쥐~
베팅 내릴 순 없다…
쓰리 핸드 풀로 채웠슴다…
뻐킹 칩을 밀어 넣으며…
이번에는 이상하리만큼 떨림이 없었습니다..
머~ 진다는 생각 등의 잡생각은 전혀 들지도 않았슴다…
카드 날라 옵니다..
목소리 전나 깔구 또 외침다.
오픈….
그때부턴 하우스 측은 5끝을 넘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난 신들린 듯한 내츄럴의 행열…
머~ 카드 욜라 쬐고…이런 것 두 하질 않았습니다..
아마 이때부터의 습관일 것입니다…
줄이라 생각이 되면…
전 카드 한장 쓸쩍 보고…그대로 오픈…
나머지 한장은 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테이블로 꽝 소리 나게 그대로 내려 찍습니다..
기세를 이어간다고 할까요..암튼 오픈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줄을 이어가곤 했슴다…
물론 같이 베팅하는 이들도 같이 신바람이 나고요..
애니웨이
여섯 번째 내츄럴로 뱅커 승….
짱께 넘들 반대편에서 엄지 손가락을 치켜 듭니다.
물론 같이 들어 줬슴다…엄쥐^^
나중에 얘들과는 카지너 프랜드가 되었는데…
당시 제가 느끼기에도 정말 운영을 잘하는 애들 이었슴다…
(하지만 역시 나중(몇 년후)에는 다 쪽박을…^^)
그테이블의 총 핸드는 8개였슴다..
담번 베팅에서부터…
반대편의 짱게들 과감히 베팅을 늘려 나감니다..
인당 2개의 핸드를 풀로 채웁니다…
저 또한 이러한 분위기에서 베팅을 줄일 수는 없어서
3핸드 풀벳…
증말로 일생 일대의 베팅 행진이었음돠…^^
나머지 한 핸드는 싱친구와 뒷전들의 목..
그때의 그 바카라판은..
한 척의 보물선이었구…우린 모두 갓 더 새임 보트…^^
선장은 본의 아니게 009..^^
16개의 줄과 3번의 타이(타이도 2번은 따^^ 먹었음돠..)
그 이후로의 싱글 플레이어와
계속되는 뱅커의 강세…
물론 그 줄이 꺽인 이 후로는 베팅은 줄었었지만…
연속되는 승..승..승…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정말 정신이 하나두 없었습니다..
얼마나 테이블을 힘껏 쳐댔던지…
손이 얼얼하여 보니..
시퍼런 멍이..^^
엄청난 쥐약^^을 먹었던 것입니다..
엄청난 흥분속에…
그날은 게임을 접었었습니다..
도저히 잠이 오질 않더군요…
만약 그때 그 돈 그대로 한국으로 가져 나왔었으면…
그 이후로 바카라 접었었다면…
그때의 돈 가치로
거짓말 쩜 보태 강남의 작은 빌딩 하나 샀을 것 임다…^^
바카라 환자의 전형적인 증상이지요…
그때만 그렇게 했었어두…^^
그때 요렇게만 플레이 했었어두…뱅커만 찍었어두..플레이어만 찍었어두…
그 넘만 아니었어두…캐피탈만 많았어두…그 넘의 타이만 아니었어두…^^
그 날 이후 약 오,육일을 플레이 하면서…
힘 한 번 못써보고 오링 당했음돠…
물론 제 원금도 함께…^^
멍든 손과…
양손으로 엄지와 검지에의 반창고….
(아시 겠지만 카드 하두 쪼이다 보면….훈장이죠..^^)
무슨 운동선수도 아니구…^^
이 사건 이후로의 베팅은..
무조건 줄 찾아 삼만리 입니다..
튀어 나왔다 하면…줄 내리려..
무조건 질러 댑니다…
그치만 줄이 그리 잘 내려오면…카지노 망함돠…
결국엔 줄을 만납니다…
근데 십중 팔구…
캐피탈 달랑달랑 할 때, 오링 직전에서
만납니다…^^
정말 돌아버리구…
미치구 팔짝 뜁니다…
이렇게 저의 줄 찾아 삼만리는 계속 됩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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